11월 23일 촬영 수업

기타/문화예술교육사 2013.12.05 22:24 Posted by sitarta GOTAMA SITARTA

소리는 파동이다. 공기를 매질로 진동해 나아간다.


빛은 파동과 입자로 이루어져있다.이것을 빛의 이중성이라 부른다.


우리가 가시광선이라 부르는 눈으로 볼수 있는 영역의 파장은 400nm부터 700nm이다

장파장 쪽이 붉은 단파장 쪽이 보라색을 띈다.


700nm보다 긴 영역을 적외선 400nm보다 짧은 영역을 자외선이라 부른다.

자외선 보다 짧은 영역을 x선 그보다 짧으면 감마선이라 부른다.


인간의 망막뒤에는 간상체와 추상체가 있다.


간상체가 명암을 구분 한다면 추상체는 RGB를 구분한다.

따라서 밤에는 간상체가 활성화 된다.


빛은 반사,흡수,투과의 성질이 있으며 명적응보다 암적응이 느리다. 

암적응이란 어두운 곳의 적응력이 느리다는 말이다.


빛의 3원색 RGB

색의 3원색 CYM


빛을 재는 단위 

FOOTCANDLE    1feet 거리의 가로 세로 1feet인 사각형에 촛불이 닿는 빛의 양

LUX     1m의 거리 가로 세로 1m 촛불이 닿는 양



빛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 

감도                    I.S.O     A.S.A     E.I 

조리개                IRIS

셔터스피드        48분의1, 24분의1, 12분의1 등

개각도                180도  90도  45도 등

ND필터               0.3=2분의1, 0.6, 0.9 등

GAIN                  6db=1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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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검사, 창의성 강의 동영상링크

기타/문화예술교육사 2013.10.31 21:35 Posted by sitarta GOTAMA SITARTA

ken 로빈슨 ㅡ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

http://m.tvcast.naver.com/v/35479

 

아이큐검사

http://iqtest.dk/main.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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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장르(할리우드와그너머)

저자
배리 랭포드 지음
출판사
한나래. | 2010-05-30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이 책은 영화 장르의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며 영화 장르에서의 최...
가격비교

1장이 어렵다고 읽어오시라고 한 이유도 알 것 같다

너무 어려워서 수업으로 진행하는것보다 독학하는게 그나마 나을 것 처럼 보인다

내용이 어렵다기 보다는 원문을 해석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누가 장르를 필요로 하는가? 책의 서두에는 결국 모든 사람이 필요로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지만 결과적으로 영화를 분류해서 관객들에게 팔아야하는 배급사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카테고리별로 묶어있기를 바라는 특정취향의 관객들 그리고 영화를 학문적으로 분석하고 비평하는 이론가들 마지막으로 옛 장르를 공부하고 변화를 시도하는 현대 감독들 정도로 이해된다.(이렇게 적고보니 결국 모든사람이군요..)

 

1장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영화 장르는 의심스러운 범주가 되어버렸지만 장르영화는 생생히 살아있다는 이 말이 이 책을 접하는데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처음에 이 과목을 들을 때에는 영화 장르 분석이라 하여 특정 장르에 나오는 도상적 기호들 - 이 책의 표현을 빌려서 -을 통해 분석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1장에서는 영화의 장르가 제작적인 측면 해석적인 측면 이데올로기적 측면 더구나 사회의 변화와 연동되는 고정적인 것이 아닌 살아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의 장르는 아직도 확실히 구분짓는 것이 어려우며 어떤 기준점을 제시하여 분류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있다는 것이다(모두가 딱 특색있다고 분류하는 느와르도 책에서는 분류하기 난해하다고한다-이 부분을 내가 잘 이해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영화 장르는 의심스럽지만 장르영화는 생생히 살아있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지만 영화의 장르는 구분하기 애매하지만 제작, 마케팅 시점에서 우리는 이미 어느정도의 장르를 분류하고 들어가는 것이 사실 아닌가?

여름엔 공포영화 겨울엔 따뜻한 가족드라마 우리는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장르영화를 분류하고 사용하며 잘 알고있다.

하지만 그것을 문서화하여 분류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일인 것이다.

 

빨간색보다 덜 빨간것을 우리는 분홍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보다 덜 빨간 것은 뭐라고 부를것인가?라는 문제가 영화의 장르를 분류하는것에 대한 어려움이라고 생각된다.

대중성을 띄고 시작했지만 영화는 분명 예술의 한 분야이기에(정해진 답이 없다는 측면에서) 명확히 분류를 해놓는 것은 어렵지만 인간들은 언제나 잘 정돈된 세탁물처럼 각을 잡아 규격에 맞게 접어 놓으려고한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영화 장르는 누구에게 필요한가?

모든사람에게 필요하겠지만 사실 우리모두에게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다.

우리는 내가 싫어하는 장르라는 선입견으로 명품같은 영화를 놓친적이 있을 것이다.

 

교수님이 특별히 제시하신 페르소나가 책에 굉장히 많이 나와서 조금 놀랐다.

특히 스타페르소나라는 합성어는 처음 들어봤는데 그럴듯하게 잘 만들어진 말이다. 흔히 스타성에 기댄 광고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겠지만 스타페르소나라는 것은 그 스타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페르소나는 가면이라는 뜻이니까)를 영화의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듯 보인다.

 

또 핍진성이라는 말을 처음봐서 찾아봤는데 '그럴듯하게 사실처럼 보이는'뜻과 박진감이라는 뜻이 있었다.

책에는 그럴듯하게 사실처럼 보이는 뜻으로 사용되는것처럼 보이는데 나중에는 박진감의 뜻도 혼용되는 듯 하다.(역시 이부분은 이책의 1장이 어려운이유 : 해석의 문제인지 문장 자체가 너무나 어렵게 구성되어 있는)

 

여러가지 장르를 살펴보기전에 그 영화의 장르를 분류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리고 다양한 관점에서 봐야하는지에 대해 너무나도 어렵게 써있는 1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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